posted by Codename : Z
음.. 블로그에 보면.. 누리엔 런칭 D-1, 그 때 그 심정! 이라는 글로 D-1 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.
하지만 전 Count Down 0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.
포스팅 된 글들 정말 재미 있고~ 다양한 주제의 글들이 많이 있네요. 하지만 전 재미있게 글을 쓰는재주도 없고 하니~ 제 글은 패쓰해도 좋습니다.
ㅎㅎㅎ
사진이 좀 잘 안나오긴 했지만... 저희 사무실 정중앙에 걸려 있던 Count Down 입니다.
글귀는 Impossible is nothing! 뭐 불가능은 없다. 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군요~
하여간 D-Day 약 100일 정도 두고.. 사무실에 걸렸습니다.
언제부터 걸려 있었는지는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네요.. 처음 걸었을 때 분명히 사진을 찍어뒀었는데 그 사진이 어디에 있는거지....
하여간.. 매일 매일 저 D-Day를 바꾸는게 일이였습니다.
근데!! 저희 층은 (저희 사무실은 3개의 층을 사용합니다. 현재는 4개층으로 늘어났고요..) 날짜가 잘 안바뀌는 사태가..
ㅎㅎ 하루 하루 지나가서 오픈일이 다가오는게 두려웠나봅니다.
뭐 몇일씩 미뤄지고~ 했던 기억이 있네요..
뭐 붙어 있는 D-day가 중요했겠습니까..
날짜는 하루 하루 지나가고 있는데..
붙어 있는 숫자가 줄어갈 수록.. 사람들의 생명력도 줄어가는 듯....
열심히 일한 탓에~ 늘어나는 피로와.. 줄어드는 체력...
ㅎㅎ 그래도 역시나 오픈을 위한 신념하나로 열심히 달려 왔습니다.
D-1 에서 D-0으로 넘어가는 순간... 이때는 정말 정확한 시간에 숫자를 갈아넣었습니다.
바로 12시가 넘어가는 순간이였죠..
'아... 정말 오픈을 하는구나...'
기대 반 걱정 반... 아니 사실은 걱정이 더 많았습니다.
뭐 그 수많은 걱정들은 일일이 나열하지 않겠습니다.
하여간 D-0이 되고 오픈을 하고.. 벌써 2주가 다 되어 가네요...
Impossible is nothing! 이였는가요? ^^
이제는 D-day도 떨어지고...
이처럼 썰렁하게 되었네요..
D-day 0... 그리고.. 오픈....
표시되어 있던 D-day는 끝났지만... 저희에게는 새로운 D-day가 시작되었습니다.
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~ 또다른 D-day를 향해 달려나가야 겠네요~~~
모두 모두 체력에 신경써주시고~ 화이팅 입니다.~ ^^
끄읏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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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possible is nothing! 처음 걸렸을 때가 생각나네요 ㅋ 자꾸 쳐다봐지고, 괜히 가슴도 답답해지고 그랬었는데^^
ㅎㅎ 그랬었죠.. 하지만 현수막이 떨어진 지금도 현수막이 붙어 있던 자리의 찍찍이 표시만 봐도 눈에 보이는 듯 하네요... "이제 다른 D-Day는 얼마 안남았어!!!!" 라고 말해주고 있는걸요..
이제 런칭하고 나니까, everyday D-day인거 같은데요.
누리엔 분들 모두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. 그 만큼 열정도 높은 거 같습니다!
누리엔 언제나 화이팅!입니다!!
맞습니다. Everyday D-Day 입니다.
그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지요.. ^^ 뭐 에브리데이 디데이면 어떻습니까.. 유저들만 즐겁다면~ 전 행복합니다... 근데 행복하십니까?? ^^ 유저가 행복해 하는 날까지.. 화이팅입니다.
전 이런 서비스 런칭에 대한 경험이 많지는 않습니다.
대신에 프로젝트 성의 프로젝트를 정해진 날에 정확하게 오픈하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표창을 받아 본적은 있었어요...
누리엔도 그렇게 런칭을 했죠~
그렇기 때문에.. 주변에서 누리엔을 대단하게 보고 박수를 보낼 수 있을 겁니다.
누리엔에게 박수를 보내도 부끄럽지 않게 만들어준 여버룬이 있으니까요..
누리엔에 누리꾼들~ ㅋㅋㅋ
늘 진취적인 에너지 덩어리 누리엔 여러분들 화이팅~!
자 그럼 이제 보약 지으러 갈까요? 공동구매 어때요? ㅋㅋㅋ
요즘 자면서 헛소리 막해요~~ ㅋㅋㅋ
여버룬이 몸니까! ㅋㅋㅋ 오타쟁!
아... 공구에 참여 하고 싶습니다.~!!!!! 공구하실 때 꼭 전체 메일 돌려주시고요~
ㅎㅎ 서비스 런칭은 우리 모두가 함께 있기에 가능한거 아니겠습니까.. Derick 님도 화이팅!!